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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펑크2

76.2%리뷰 22k₩47,0002024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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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적인 빙하기가 도래한 미래에서 플레이어는 혹독한 추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도시를 건설하고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자원을 관리하며 인프라를 확충하되,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가진 파벌 세력들 사이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모든 정책 결정이 생존과 사회 안정에 영향을 미치는 도시 경영 전략 게임이다.

스팀 리뷰 21,628개 중 76.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38개입니다. 현재 4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1,1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11 bit studios가 만들어 202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눈보라의 재앙이 지구를 덮친 후 30년 뒤를 배경으로 하는 사회 생존 게임에서 도시를 개발하고, 확장하고, 발전시키세요. 프로스트펑크2에서는 끝나지 않는 혹독한 겨울을 견디는 동시에 모든 결정을 주시하는 위원회 파벌들과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개발/유통
11 bit studios
출시일
2024년 9월 20일
가격 이력
₩21,1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5
DLC
3개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StrategyCity BuilderSurvivalResource ManagementPost-apocalypticSimulationSingleplayerSteampunkSequelManagementAtmosphericBase-BuildingChoices MatterPolitical SimGreat SoundtrackViolentPoliticsSnowColony SimPsychological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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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혹한의 세계에서 도시를 운영하는 생존 시뮬레이션의 후속작이다. 스케일이 크게 커졌고 파벌 정치와 법령 시스템이 더해져 전작과 다른 방향의 깊이가 생겼다는 평이 있다. 반면 전작의 개인 서사가 사라지고 통계만 남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생존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도시 경영 게임이 됐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신경 쓸 요소가 지나치게 많아 피곤하다는 평, UI 가독성이 나쁘고 튜토리얼이 부실하다는 불만, 최적화가 개선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스케일이 크게 커지고 도시 확장의 규모감이 인상적이다
  • 파벌 정치와 법령 시스템이 더해져 운영의 깊이가 생겼다
  • 생존 운영 장르를 좋아한다면 파고들 여지가 많다

아쉽다는 말

  • 전작의 개인 서사가 사라지고 통계만 남았다는 지적이 크다
  • 신경 쓸 요소가 지나치게 많고 UI 가독성이 나쁘다
  • 튜토리얼이 부실하고 최적화가 개선되지 않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