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유미아의 아틀리에 ~추억의 연금술사와 창환의 땅~

64.9%리뷰 2,541₩79,8002025
스토어에서 보기 ↗

연금술을 통해 아이템을 제작하고 활용하는 RPG로, 주인공 유미아가 기억과 마주하며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광활한 필드를 탐험하며 소재를 수집해 조합하고, 제작한 아이템으로 전투와 탐색을 진행하며, 필드에 거점을 세우는 하우징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스팀 리뷰 2,541개 중 64.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91개입니다. 현재 79,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9,9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연금술 RPG 『유미아의 아틀리에』는 「기억」과 마주하고, 방황하면서도 자신이 믿는 길을 나아가는 유미아 일행의 이야기입니다. 광대한 필드를 누비고, 소재를 모아 조합. 제작한 아이템으로 전투나 탐색을 유리하게 진행해 나갑시다. 필드에서 거점을 세우는 「하우징」 등의 기능도 충실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출시일
2025년 3월 20일
가격 이력
₩39,9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태그

ExplorationFemale ProtagonistJRPGCollectathonHack and SlashParty-Based RPGActionAction RPGAnimeRPGOpen WorldCuteThird PersonStory RichAdventureCraftingFantasyAtmosphericSingleplayerGreat Soundtrack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연금술을 소재로 한 시리즈의 오픈월드 신작이다.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이 뛰어나고 RPG 요소가 강화돼 탐험과 전투가 늘었으며 이야기가 진지해졌다는 평이 있다. 반면 시리즈 특유의 조합 재미가 크게 단순해졌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흔한 오픈월드 공식을 따라가 반복적이라는 성토가 반복된다. 하우징 등 신규 요소의 완성도가 낮다는 평, 고속 모드 사용 시 튕김과 음성 누락 버그가 남아 있고 가격이 비싸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이 뛰어나다
  • RPG 요소가 강화돼 탐험과 전투가 늘었다
  • 이야기가 진지해져 시리즈와 다른 맛이 있다

아쉽다는 말

  • 시리즈 특유의 조합 재미가 크게 단순해졌다
  • 흔한 오픈월드 공식을 따라가 반복적이다
  • 신규 요소의 완성도가 낮고 버그가 남아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