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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s of Amalur: Reckoning™

88%리뷰 13k스팀에서 가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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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와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만든 판타지 액션 RPG이다. 광활한 세계를 탐험하며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하고 전리품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풍부한 스토리와 자유로운 플레이 방식이 특징이다.

스팀 리뷰 12,919개 중 8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5개입니다. Big Huge Games가 만들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e minds of New York Times bestselling author R.A. Salvatore, Spawn creator Todd McFarlane, and Elder Scrolls IV: Oblivion lead designer Ken Rolston have combined to create Kingdoms of Amalur: Reckoning, a new role-playing game set in a world worth saving.

개발
Big Huge Games, 38 Studios
유통
38 Studios, Electronic Arts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81
장르
액션, RPG

태그

RPGFantasyOpen WorldSingleplayerAction RPGActionAdventureThird PersonLootStory RichMagicCharacter CustomizationHack and SlashExplorationControllerSandboxAtmosphericCraftingFemale ProtagonistGreat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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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방대한 퀘스트와 자유로운 직업 시스템을 갖춘 오픈월드 액션 RPG다. 추천 리뷰들은 다양한 퀘스트와 독특한 데스티니(직업) 시스템, 화려하고 개성 있는 그래픽을 공통으로 꼽으며, 출시 시기가 스카이림과 겹쳐 묻힌 비운의 명작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아 몰입과 진행에 불편이 크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메인 퀘스트가 진행되지 않는 치명적 버그가 있어 세이브를 되돌려야 한다는 불만도 여러 번 언급된다. 스토리와 전투가 깊이 없이 여러 게임을 잡탕처럼 섞어놓은 느낌이라는 평, 적과 보스의 종류가 단조롭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방대한 퀘스트와 세계관, 풍부한 텍스트량이 매력적이다
  • 데스티니 시스템으로 자유롭게 직업을 바꿀 수 있다
  • 블링블링하고 지역마다 개성 있는 그래픽이 좋다

아쉽다는 말

  •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아 몰입과 진행이 어렵다
  • 메인 퀘스트 진행 불가 버그가 있어 세이브를 되돌려야 한다
  • 스토리와 액션의 깊이가 부족하고 여러 게임을 섞은 느낌이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