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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s of Amalur: Re-Reckoning

76.6%리뷰 7,138₩41,9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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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작가들이 함께 만든 판타지 오픈월드 RPG로, 플레이어는 자신에게 맞춘 캐릭터를 구성해 광활한 세계를 누비며 역동적인 전투를 펼친다. 깊이 있는 스토리와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제이션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식의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스팀 리뷰 7,138개 중 76.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3개입니다. 현재 41,9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0,4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KAIKO가 만들어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히트 RPG가 돌아옵니다! R.A. Salvatore, Spawn creator Todd McFarlane, 그리고 Elder Scrolls IV: Oblivion의 수석 디자이너 Ken Rolston이 Kingdoms of Amalur: Re-Reckoning으로 찾아옵니다. 놀라운 비주얼과 개선된 게임플레이으로 리마스터된 Re-Reckoning은 무질서하게 펼쳐지는 게임 세계에서 치열하고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한 RPG 전투를 제공합니다.

개발
KAIKO, Big Huge Games, 38 Studios
유통
THQ Nordic
출시일
2020년 9월 8일
가격 이력
₩10,4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DLC
2개
장르
액션, RPG

태그

RPGActionFantasyAction RPGSingleplayerOpen WorldCharacter CustomizationCombatHack and SlashAtmosphericThird PersonAdventureGoreStory RichFightingLootChoices MatterMagicRemakeExpl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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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고전 판타지 액션 RPG를 리마스터한 오픈월드형 게임으로 전투 시스템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특징이다. 추천 리뷰는 카메라 시점 조정 등 리마스터 개선점과 고전 RPG 특유의 전투 손맛을 장점으로 꼽는다. 반면 공식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답답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패드 트리거 미작동, 시점 및 공격 불가 버그, 레지스트리 오류 등 다양한 기술적 문제를 겪었다는 성토도 많다. 오래된 원작을 카메라만 손봐 내놓은 수준이라는 실망도 있고, 전투 중 캐릭터가 화면 중앙에 고정되지 않아 불편하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카메라 시점 조정 등 리마스터로 편의성이 개선됐다
  • 고전 RPG 특유의 전투 손맛과 액션이 살아있다
  • 캐릭터 빌드와 스킬 조합의 자유도가 넓다

아쉽다는 말

  • 공식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진입 장벽이 높다
  • 시점·공격 불가 등 다양한 기술적 버그가 있다
  • 패드 트리거 미작동 등 이식 품질이 떨어진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