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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전설3 TRIALS of MANA

91.8%리뷰 5,450₩59,8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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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시리즈의 고전 3번째 작품을 3D로 완전히 재구성한 액션 RPG다. 플레이어는 여러 주인공 중 선택하여 판타지 세계를 모험하며 마법과 전투를 펼쳐나간다. 원작의 정신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 그래픽과 게임플레이로 재창조되었다.

스팀 리뷰 5,450개 중 91.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51개입니다. 현재 59,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7,94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rials of Mana는 독창적인 마나 시리즈의 3번째 게임을 현대식으로 부활시킨 작품입니다. 원래 일본에서 Seiken Densetsu 3로 출시된 이 게임을 3D로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했습니다.

출시일
2020년 4월 24일
가격 이력
₩17,94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RPG

태그

RPGJRPGAnimeAction RPGRemakeSingleplayerAdventureFantasyActionHack and SlashGreat SoundtrackStory RichFemale ProtagonistCharacter CustomizationClassicParty-Based RPGCuteThird PersonOpe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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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고전 액션 RPG를 3D로 다시 만든 리메이크다. 여섯 주인공 중 셋을 골라 조합하는 구성과 경쾌한 전투가 재미있고 모델링이 준수하다는 평이 많다. 반면 이야기가 유치하고 몰입할 요소가 없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전투가 반복적이고 동료 AI가 멍청하다는 성토도 있다. 정가가 비싸다는 평, 클래스 체인지에 필요한 아이템 수급이 노가다라는 지적, 3D 멀미 보고도 있다.

좋다는 말

  • 여섯 주인공 중 셋을 골라 조합하는 구성이 재미있다
  • 경쾌한 전투와 준수한 모델링을 보여준다
  • 원작 팬에게는 추억을 되살려준다

아쉽다는 말

  • 이야기가 유치하고 몰입할 요소가 부족하다
  • 전투가 반복적이고 동료 AI가 멍청하다
  • 정가가 비싸고 클래스 체인지 아이템 수급이 노가다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