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DON'T SCREAM

64.5%리뷰 4,510₩8,9002024
스토어에서 보기 ↗

마이크를 통한 음성 감지를 기반으로 한 단편 공포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비명을 지르면 즉시 게임이 초기화된다. 숲을 탐험하면서 공포스러운 상황에 직면하되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하며, 움직일 때만 시간이 흐르는 독특한 메커니즘을 활용하여 긴장감을 유지해야 한다.

스팀 리뷰 4,510개 중 64.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63개입니다. 현재 8,9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89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비명을 지르면 다시 시작합니다. 두 명의 인디 개발자가 Unreal Engine 5로 제작한 단편 호러 체험입니다. 18분동안 숲을 탐험하며 비명소리를 내서는 안됩니다. 숲의 비밀은? 이동할 때만 타이머가 작동한다는 겁니다. 여러분과 친구들은 물론 가족들도 무서워서 오금이 지릴 겁니다. 마이크 필수!

출시일
2024년 10월 28일
가격 이력
₩4,89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캐주얼, 시뮬레이션

태그

HorrorJump ScareVoice ControlPsychological HorrorRealisticSupernaturalFirst-PersonSimulation1990'sShortMysteryCasualSingleplayerExplorationSurrealAtmosphericIndieImmersiveStory RichWalking Simulator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제한 시간 동안 소리를 지르면 안 되는 규칙의 1인칭 공포 게임이다. 마이크로 비명을 감지하는 발상이 독특하고 어두운 숲의 분위기가 긴장감을 주며 방송용으로 특히 잘 어울린다는 평이 많다. 반면 갑툭튀에만 의존해 금세 익숙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하나도 무섭지 않다는 성토도 적지 않다. 마이크가 지나치게 민감해 작은 소리에도 실패한다는 평, 남은 시간이 줄지 않거나 타이머가 사라지는 등 진행 불가 신고, 가격 대비 볼륨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마이크로 비명을 감지하는 발상이 독특하다
  • 어두운 숲의 분위기가 긴장감을 준다
  • 방송용으로 잘 어울린다

아쉽다는 말

  • 갑툭튀에만 의존해 금세 익숙해진다
  • 마이크가 지나치게 민감해 작은 소리에도 실패한다
  • 타이머 관련 진행 불가 신고가 있고 볼륨이 부족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