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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for the Overworld

85.9%리뷰 7,837₩32,000₩6,400−8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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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는 악역의 입장에서 자신의 던전을 설계하고 관리하며, 침입하는 영웅들로부터 방어하는 경영 전략 게임이다. 던전 내 함정과 몬스터를 배치하고 자원을 관리하면서 영웅의 침입을 격퇴해야 한다. 어두운 유머로 가득 찬 악당의 관점에서 진행되는 고전적인 던전 관리 게임의 재해석이다.

스팀 리뷰 7,837개 중 85.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7개입니다. 정가 32,000원에서 80% 할인된 6,40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ar for the Overworld is an unholy union of Dungeon Management and Strategy that rewards all those villainous thoughts you’ve been having. Craft your own perilous dungeon and defend it against pesky heroes who keep exploring it and taking your stuff.

출시일
2015년 4월 2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Dungeon CrawlerBase-BuildingVillain ProtagonistSandboxManagementDark ComedyOld SchoolSimulationGod GameStrategyRTSCity BuilderFantasyUndergroundSingleplayerFunnyIndieLevel EditorColony SimCome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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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던전을 지어 몬스터를 배치하고 침입자를 물리치는 던전키퍼 계승작 던전 크롤러 시뮬레이션이다. 던전키퍼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으로서 옛 감성을 잘 살렸고 코어를 지키며 악을 승리로 이끄는 전략성이 재미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세이브 파일이 온전하게 로드되지 않고 맵에 이상한 오브젝트가 생기는 버그가 있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사양에 비해 로딩과 플레이 중 렉이 심해 최적화가 나쁘다는 지적도 있다. 그래픽이 과거에 머물러 있다는 아쉬움과 AI 상대 난이도가 지나치게 급격히 올라간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던전키퍼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옛 감성을 잘 살렸다
  • 코어를 지키며 악을 이끄는 전략성과 몬스터 조작이 재미있다
  • 한글화가 되어있어 접근성이 좋다

아쉽다는 말

  • 세이브 파일을 로드하면 맵에 버그성 오브젝트가 생긴다
  • 사양에 비해 로딩과 플레이 중 렉이 심해 최적화가 나쁘다
  • 한글이 아니고 가이드가 부족해 언어 장벽이 있다는 평도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