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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to Ruins

88%리뷰 7,652₩16,5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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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맡아 마을을 운영하고 방어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낮에는 마을을 확장하고 자원을 관리하며, 밤에는 몰려드는 몬스터 무리를 격퇴하는 타워 디펜스 요소를 포함한다. 신 게임, 경영 시뮬레이션, 전략 방어 요소를 혼합한 독특한 구성으로 도전적인 생존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7,652개 중 8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8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 brutal godlike village sim that melds the god game, management, and tower defense genres! Fight off hoards of monsters at night, and expand your village in the day time. Inspired by games like Black and White, Rimworld, and Dwarf Fortress but not quite like any of them.

출시일
2019년 10월 14일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Tower DefenseColony SimCity BuilderStrategySurvivalPixel GraphicsBase-BuildingGod GameSimulationIndieSandboxSingleplayer2DResource ManagementEarly AccessRetroRogue-likeGreat SoundtrackLevel Editor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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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마을을 키우며 몰려오는 적을 막는 도트 시티 빌더 디펜스다. 영향력을 넓힐수록 적도 강해지는 구조가 긴장감 있고 켜 둔 채로도 진행돼 편하며 도트 그래픽이 아기자기하다는 평이 많다. 반면 주민 AI가 형편없어 장점을 다 깎아먹는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건설과 방어 지시가 제대로 수행되지 않는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UI와 가시성이 나빠 상황 파악이 어렵다는 평, 도움말이 빈약하다는 지적, 감을 잡고 나면 콘텐츠가 금세 바닥난다는 불만, 공식 한국어가 없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영향력을 넓힐수록 적도 강해지는 구조가 긴장감 있다
  • 켜 둔 채로도 진행돼 편하다
  • 도트 그래픽이 아기자기하다

아쉽다는 말

  • 주민 AI가 형편없어 지시가 제대로 수행되지 않는다
  • UI와 가시성이 나빠 상황 파악이 어렵다
  • 도움말이 빈약하고 공식 한국어가 없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