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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valry: Medieval Warfare

82.5%리뷰 65k₩27,00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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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검과 도끼 같은 냉병기를 휘둘러 벌이는 멀티플레이 전투 게임이다. 성을 포위하거나 마을을 습격하는 등 팀 기반의 공방전에 참여하며 치열한 근접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65,444개 중 82.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65개입니다. 현재 2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4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Torn Banner Studios가 만들어 201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멀티 플레이 전투에 중점을 둔 빠른 전개의 1인칭 중세 슬래셔 게임 'Chivalry: Medieval Warfare'에서 성채를 포위하고 마을을 습격해 보십시오.

개발/유통
Torn Banner Studios
출시일
2012년 10월 16일
가격 이력
₩5,4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79
DLC
2개
장르
액션, 인디

태그

MedievalMultiplayerActionGoreFirst-PersonSwordplayViolentPvPIndieThird PersonCompetitiveTeam-BasedHack and SlashCo-opHistoricalFPSClass-BasedAtmosphericSimulationDiffic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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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중세 근접전을 무겁게 구현한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레벨이 아니라 방향과 타이밍을 읽는 실력이 승부를 가르는 직관적인 구조가 최대 강점으로 꼽히며, 사지 절단 연출과 돌격 사운드가 주는 몰입감이 강하다는 평이 많다. 반면 오래된 게임이라 숙련자만 남아 초보가 3합을 버티기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핑에 따라 공격이 빗나가거나 이유 없이 맞아 죽는다는 불만, 유저 수가 줄었다는 성토, 커뮤니티 분위기에 대한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방향과 타이밍을 읽는 직관적인 근접전 구조가 뛰어나다
  • 사지 절단 연출과 돌격 사운드가 주는 몰입감이 강하다
  • 무기와 병과가 다양하고 한국어를 지원한다

아쉽다는 말

  • 숙련자만 남아 초보가 몇 합도 버티기 어렵다
  • 핑에 따라 공격이 빗나가거나 이유 없이 맞아 죽는다
  • 유저 수가 줄었고 커뮤니티 분위기가 거칠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