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Tannenberg

86.3%리뷰 9,499₩21,500₩4,300−80%2017
스토어에서 보기 ↗

제1차 세계대전의 동부 전선을 배경으로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전투를 펼치는 일인칭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소총과 백병전 무기, 독가스 방어구 등을 활용하여 팀 기반의 전술적 전투에 참여하며, 역사적 전쟁의 격렬한 현장을 체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9,499개 중 86.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3개입니다. 정가 21,500원에서 80% 할인된 4,30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Experience authentic First World War action with 64 player battles of maneuver on the Eastern Front. Grab your rifle, ready your sabre and keep your gas mask close as you prepare to play a part in one of the most significant conflicts in history!

출시일
2017년 11월 16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액션,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GoreWorld War ITeam-BasedShooterPvPFPSRealisticHorrorActionFirst-PersonHistoricalMultiplayerWargameWar3DAtmosphericStrategyMilitaryIndieSimulation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사실적 멀티플레이 슈터다. 군복과 무기 고증이 뛰어나고 전작보다 규모가 커졌으며 참호전 특유의 분위기가 잘 살아 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아시아 서버에 사람이 거의 없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매칭이 대부분 봇으로 채워진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해외 서버로 가면 핑이 크게 떨어져 FPS를 즐기기 어렵다는 평,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지적, 보병전이 단조로워 지루하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군복과 무기 고증이 뛰어나다
  • 전작보다 규모가 커지고 밸런스가 개선됐다
  • 참호전 특유의 분위기가 잘 살아 있다

아쉽다는 말

  • 아시아 서버에 사람이 거의 없어 매칭이 봇으로 채워진다
  • 해외 서버는 핑이 크게 떨어진다
  • 콘텐츠가 부족하고 보병전이 단조롭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