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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of Juarez: Gunslinger

95%리뷰 41k₩16,0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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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일인칭 슈팅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현상금 사냥꾼이 되어 악명 높은 무법자들을 추적하며 총격전을 벌인다. 광산에서 술집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벌어지는 전투 속에서 서부극의 거친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내레이션을 통해 펼쳐지는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스팀 리뷰 40,706개 중 9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32개입니다. 현재 16,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6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Techland가 만들어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금광에서 술집에 이르기까지, Call of Juarez® Gunslinger는 미국 서부극에 대한 진정한 오마주입니다. 서부에서 가장 악명 높은 무법자들의 흔적을 쫓는 무자비한 현상금 사냥꾼의 장대하고 폭력적인 여정을 경험해 보세요.

개발
Techland
유통
Techland Publishing
출시일
2013년 5월 22일
가격 이력
₩1,6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79
장르
액션

태그

WesternFPSActionSingleplayerShooterStory RichBullet TimeComedyFirst-PersonNarrationAdventureDynamic NarrationFunnyViolentAtmosphericArcadeAmericaGoreHistoricalAlternate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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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서부 시대를 배경으로 한 1인칭 슈터로, 리볼버와 산탄총으로 정신없이 쏘는 손맛과 실존 인물들을 엮은 나레이션 구성이 개성 있다는 평이 많다. 짧고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는 반응도 흔하다. 반면 무기 종류가 적고 일직선 진행이라 중반부터 같은 전투가 반복돼 단조롭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결투 시스템이 직관적이지 않다는 불만, 카툰 렌더링의 시인성이 떨어진다는 평, 공식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리볼버로 정신없이 쏘는 서부극 특유의 손맛이 좋다
  • 실존 인물을 엮은 나레이션 구성이 개성 있다
  • 분량이 짧고 난이도가 적당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무기 종류가 적고 일직선 진행이라 중반부터 전투가 반복된다
  • 결투 시스템이 직관적이지 않아 답답하다
  • 카툰 렌더링의 시인성이 떨어지고 공식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