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NecroVision

68.1%리뷰 1,735₩5,4502009
스토어에서 보기 ↗

제1차 세계대전의 참혹한 전장을 배경으로 한 일인칭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현실의 전쟁터를 누비다가 뱀파이어, 악마, 검은 마법이 존재하는 어두운 지하 세계로 빨려 들어가며, 총기와 초자연적 힘을 이용해 적들을 처치해나간다.

스팀 리뷰 1,735개 중 68.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7개입니다. 현재 5,45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0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ar is Hell. NecroVision is a first-person shooter that takes gamers across the frantic battlegrounds of World War I and into a dark underworld of vampires, demons and dark magic.

출시일
2009년 5월 20일
가격 이력
₩8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태그

ActionFPSWorld War IGoreZombiesHorrorViolentShooterAlternate HistoryFirst-PersonMultiplayerVampireSingleplayerFantasyHistoricalWorld War IIDark FantasyArcadeSci-fiAtmospheric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악마와 괴물을 상대하는 B급 올드스쿨 FPS다. 콤보킬로 아드레날린을 쌓아 슬로모나 건틀렛 특수공격을 쓰는 독특한 전투 시스템과 분위기 있는 소재·사운드트랙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게임이 자주 멈추거나 에러가 나서 진행이 어렵다는 지적이 여러 번 나온다. 근접 공격과 발차기만으로도 적이 쉽게 죽어 총기의 존재감이 떨어진다는 불만도 있다. 길을 찾기 힘들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평, 완성도가 낮은 저급 게임이라는 혹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콤보킬로 아드레날린을 모아 슬로모·건틀렛 공격을 쓰는 전투가 독특하다
  • 1차 세계대전과 악마·괴물이 섞인 소재와 사운드트랙이 매력적이다
  • 양손에 다른 무기를 동시에 쓸 수 있는 시스템이 참신하다

아쉽다는 말

  • 게임이 자주 멈추거나 에러가 나서 진행이 힘들다
  • 근접·발차기 공격이 강해 총기가 별 의미가 없다
  • 길찾기가 어려워 스트레스를 준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