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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of Juarez: Bound in Blood

87.1%리뷰 4,545₩11,00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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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이후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한 1인칭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맥콜 형제의 입장에서 가족 구출이라는 목표를 위해 총을 들고 다양한 적들과 싸우며 전설의 황금을 찾아 나간다. 광활한 서부 무법지대에서 액션으로 펼쳐지는 모험담이다.

스팀 리뷰 4,545개 중 87.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4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0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1864년 서부 개척 시대. 맥콜 형제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 전설적인 후아레즈의 황금으로 가는 길을 막아서는 자는 모두 죽일 것입니다.

출시일
2009년 7월 2일
가격 이력
₩2,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태그

WesternActionFPSSingleplayerMultiplayerShooterFirst-PersonOpen WorldAdventureStory RichAtmosphericHistoricalBullet TimeViolentGoreGreat SoundtrackControllerCo-opClassicM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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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한 1인칭 슈팅 게임으로 전작에 이어 형제 두 명을 오가며 진행하는 스토리 중심 액션이다. 전작보다 최적화와 그래픽, 진행이 개선되었고 서부극 특유의 분위기와 스토리텔링이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마우스 조준 감도가 평상시와 조준 시에 크게 달라지고 이를 조정할 옵션이 없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타격감과 사운드가 부족하고 총격전이 부자연스럽다는 성토도 여러 번 나온다. 배우들의 연기력이 어색해 몰입을 방해한다는 평, 무기 유지가 랜덤하게 초기화되거나 적이 잠시 무적이 되는 등 진행상 불편한 버그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전작보다 최적화와 그래픽이 개선되었다
  • 서부극 분위기와 스토리텔링이 매력적이다
  • 잠입과 화끈한 액션 두 캐릭터의 개성이 재미있다

아쉽다는 말

  • 조준 시 마우스 감도가 급변하고 조정 옵션이 없다
  • 타격감과 사운드 디자인이 부족하다
  • 무기 유지 오류, 적 무적 판정 등 진행상 버그가 많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