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King's Bounty: Warriors of the North

80.3%리뷰 1,856₩10,5002012
스토어에서 보기 ↗

바이킹 영웅을 주인공으로 하여 룬 마법과 발키리 같은 신비로운 병력을 조합해 전술적으로 전투를 펼치는 턴 기반 전략 RPG이다. 엔도리아 북부를 위협하는 언데드 세력에 맞서 육성한 군대를 육각형 격자 위에서 배치하고 운영하며 대륙의 평화를 지켜야 한다.

스팀 리뷰 1,856개 중 80.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3개입니다. 현재 1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5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King’s Bounty: Warriors of the North는 The Legend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독립형 전술 RPG로, 사건들로부터 여러 세대 이후를 다룹니다. 바이킹 영웅을 이끌고 룬 마법과 발키리를 활용해 엔도리아 북부를 언데드의 침공으로부터 지키세요.

출시일
2012년 10월 25일
가격 이력
₩1,5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RPG, 전략

태그

RPGStrategyTurn-Based StrategyTurn-BasedTacticalStrategy RPGFantasyVikingsTactical RPGHex GridAdventureSingleplayer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턴제 전투와 육성을 결합한 킹스 바운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개성적인 전투 시스템과 강력한 마법·분노 스킬, 유쾌한 서사와 좋은 전투 음악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잦은 크래시와 세이브 데이터 손상 등 심각한 버그가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불친절한 퀘스트 안내와 이동성이 나빠져 진행이 번거롭다는 지적도 많다. 그 밖에 맵과 에셋 재활용이 심하고 유저 번역 패치의 오역이 아쉽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개성적인 전투 시스템과 강력한 마법·분노 스킬이 있다
  • 전투 음악과 유쾌한 서사가 좋다
  • 시리즈 팬이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잦은 크래시와 세이브 데이터 손상 버그가 심하다
  • 퀘스트 진행 안내가 불친절하고 이동성이 나쁘다
  • 맵과 에셋 재활용이 심하고 우려먹기라는 인상을 준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