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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dor. Masters of the Broken World

68.2%리뷰 2,743₩21,0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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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대지의 파편들로 이루어진 우주에서 신과 같은 존재들이 각 세계의 지배권을 놓고 벌이는 전략 RPG다. 플레이어는 턴 기반 전투와 육성을 통해 자신의 세력을 확장하며, 신비로운 판타지 세계의 여러 땅을 정복해야 한다.

스팀 리뷰 2,743개 중 68.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개입니다. 현재 2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Snowbird Games가 만들어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Eador is a universe made of countless shards of land drifting in the Great Nothing. Each of the shards is a little world unto itself, with geography and denizens of its own. The power over the shards is bitterly contested by Masters, the immortal beings mortals believe to be gods.

개발/유통
Snowbird Games
출시일
2013년 4월 19일
가격 이력
₩4,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74
DLC
1개
장르
인디, RPG, 전략

태그

StrategyTurn-Based StrategyFantasyTurn-BasedRPGIndieSingleplayerTactical4XHex GridDifficultTurn-Based TacticsMultiplayerTactical RPGAdventure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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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영웅을 성장시키며 파편 세계를 정복해가는 턴제 전략 RPG다. 영웅 육성의 깊이와 탐험을 통한 보상이 크다는 평이 많다. 반면 최적화가 나쁘고 완성도가 거칠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신규 플레이어에게는 UI가 복잡하고 진입장벽이 높다는 지적도 있고, 전투가 반복적이라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영웅 육성 시스템이 깊이 있다
  • 탐험을 통한 보상이 만족스럽다
  • 재도전할수록 새로운 재미를 준다

아쉽다는 말

  • 최적화가 나쁘고 완성도가 거칠다
  • 신규 플레이어에게는 UI가 복잡하다
  • 전투가 반복적이라 지루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