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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Bounty: Crossworlds

91.6%리뷰 1,441₩16,00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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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세계에서 여성 주인공이 벌이는 턴 기반 전술 전투 게임이다. 육각형 격자 위에서 군대를 배치하고 이동시키며 적을 격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여러 캠페인과 월드 에디터를 통해 다양한 모험을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441개 중 91.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8개입니다. 현재 16,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4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King’s Bounty: Crossworlds는 Armored Princess, 두 개의 추가 캠페인, 그리고 월드 에디터를 포함한 독립 확장팩으로, 새로운 도전과 콘텐츠를 통해 클래식 King’s Bounty 공식을 확장합니다.

출시일
2010년 9월 17일
가격 이력
₩2,4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RPG, 전략

태그

RPGStrategyTurn-Based StrategyTurn-BasedHex GridFantasyAdventureFemale ProtagonistAtmosphericSingleplayerTurn-Based CombatTactical RPGTacticalStrategy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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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헥스 그리드 위에서 전투를 벌이는 턴제 전략 RPG로, 유닛 수집과 영웅 성장을 결합한 King's Bounty 시리즈의 확장판이다. 전작들의 장점을 이어받은 그리드 전투와 방대한 유닛·마법·아이템 조합, 오래 즐길 수 있는 분량이 매력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전작 아머드 프린세스에 유닛과 콘텐츠 일부만 추가된 수준이라 독립된 신작으로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고, 세이브가 되지 않거나 특정 전투에서 게임이 튕기는 등 진행이 막히는 버그를 성토하는 리뷰도 여러 편 있다. 공식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비공식 한글패치에 의존해야 한다는 불만도 있다. 후반으로 갈수록 아이템 조합이 사기적으로 강해져 난이도가 무너지고 진행이 성의 없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체스처럼 깊이 있는 헥스 그리드 턴제 전투가 매력적이다
  • 방대한 유닛, 마법, 아이템 조합으로 오래 즐길 분량이 보장된다
  • 동화풍 아트와 OST가 잘 살아있는 고전 명작이다

아쉽다는 말

  • 전작 아머드 프린세스에 유닛만 추가된 수준이라 독립된 신작감이 부족하다
  • 세이브가 되지 않거나 특정 전투에서 튕겨 진행이 막힌다
  • 공식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비공식 패치가 필요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