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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id Plastic Duck Simulator

97.8%리뷰 18k₩2,700₩1,350−5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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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오리를 물 위에 띄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캐주얼 시뮬레이션이다. 편안한 음악과 몽환적인 그래픽 속에서 다양한 종류의 오리들을 수집하며 물리 기반의 자유로운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스팀 리뷰 17,685개 중 97.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86개입니다. 정가 2,700원에서 50% 할인된 1,35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최고의 첨단 기술을 이용한 고무 오리 시뮬레이션, 편안한 플라스틱 시뮬레이터가 치명적인 수준의 안정감을 선사해드립니다. 편안한 음악, 몽환적인 3D 그래픽,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오리들, 오직 해야 할 것은 하나, 떠다니는 것입니다. 오리만 있'오리'

출시일
2022년 7월 6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캐주얼, 시뮬레이션

태그

CuteRelaxingCollectathonPhysics3DCasualImmersive SimFunnySimulationLife SimColorfulThird PersonSurrealFamily FriendlyRealisticAtmosphericMemes1990'sSingleplayerId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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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수영장에 고무 오리가 하나씩 떨어지는 것을 바라보는 게임으로, 사실상 상호작용이 거의 없다. 바탕화면처럼 켜두고 다른 일을 하며 흘려보기 좋고, 새로운 오리가 나타나는 것을 기다리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는 평이 많다. 용량이 작고 부담이 없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임이라 무엇을 위해 켜는지 모르겠다는 평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특히 도전 과제를 계속 늘리면서 그 달성에 DLC 구매가 필요하도록 만든 구조에 대한 불만이 반복된다. 관찰만 하는데도 발열이 있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켜두고 다른 일을 하며 흘려보기 좋은 부담 없는 분위기다
  • 새로운 오리가 등장하는 것을 기다리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 용량이 작고 가격이 저렴해 진입 부담이 거의 없다

아쉽다는 말

  • 상호작용이 거의 없어 무엇을 위해 켜는지 모르겠다는 평이 많다
  • 도전 과제를 계속 늘리면서 달성에 DLC 구매가 필요한 구조가 불만이다
  • 관찰만 하는데도 발열이 생긴다는 지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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