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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world: Abe's Oddysee®

85.3%리뷰 4,355₩3,30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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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원으로 일하던 에이브가 자신과 동료들을 고기로 가공하려는 계획을 우연히 듣게 되면서 모험에 나서는 게임이다. 퍼즐 풀이와 점프 액션을 결합한 이 작품은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동료들을 구출하고 탈출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 독특한 캐릭터와 검은 유머로 장식된 클래식 플랫포머이다.

스팀 리뷰 4,355개 중 85.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0개입니다. 현재 3,3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1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0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elected by the fickle finger of fate, Abe™, floor-waxer first class for RuptureFarms, was catapulted into a life of adventure when he overheard plans by his boss, Molluck the Glukkon™, to turn Abe and his fellow Mudokons into Tasty Treats as part of a last-ditch effort to rescue Molluck's failing meat-packing empire.

출시일
2008년 8월 28일
가격 이력
₩1,1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태그

AdventurePlatformerClassicPuzzle2DSingleplayerCult ClassicRetroDarkFunnyComedyAtmospheric1990'sDifficultPuzzle-PlatformerCinematicActionGoreFantasyIn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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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허약한 주인공을 조작해 퍼즐을 풀며 진행하는 1997년작 2D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이다. 추천 리뷰는 독특한 퍼즐 방식과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주는 향수를 주로 꼽는다. 반면 오래된 그래픽과 불편한 조작, 불친절한 진행 때문에 지금 하기엔 부담스럽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리메이크판인 뉴 앤 테이스티를 대신 추천하는 의견도 여러 번 나온다. 체크포인트 배치가 나쁘고 진행이 난해해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독특한 퍼즐형 액션 방식이 인상적이다
  • 어릴 적 즐겼던 이들에게는 추억을 되살려준다
  • 한번 시작하면 몰입해서 오래 하게 된다

아쉽다는 말

  • 오래된 그래픽과 저해상도로 지금 하기엔 불편하다
  • 조작감이 불편하고 진행이 불친절해 난해하다
  • 리메이크판 뉴 앤 테이스티가 있어 원작은 굳이 할 필요가 없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