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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Estate

94.8%리뷰 5,803₩15,5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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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로 가득 찬 저택에서 탈출해야 하는 쌍둥이 스틱 슈터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무기를 들고 절차 생성 던전을 누비며 적들을 격퇴하고 생존해야 하며, 매 플레이마다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로그라이크 방식의 도전적 난이도가 특징이다.

스팀 리뷰 5,803개 중 94.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8개입니다. 현재 15,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2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Cornered with nowhere else to turn, can you escape the monster-filled mansion? Dead Estate is a gory, fast-paced, challenging roguelike shooter with a heavy emphasis on horror.

출시일
2021년 10월 19일
가격 이력
₩5,2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인디

태그

Action RoguelikeTwin Stick ShooterHorrorShoot 'Em UpReplay ValueRogue-likeDifficultDungeon CrawlerPerma DeathActionShooterIsometricDemonsPixel GraphicsZombiesSexual ContentProcedural GenerationGoreSingleplayerAn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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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뉴그라운드 특유의 도트 아트를 활용한 트윈스틱 슈터형 로그라이크 던전 크롤러다. 아이작류 아류작이지만 타격감과 애니메이션 완성도, 아이템 시너지 구성이 괜찮다는 평이 많다. 반면 맵이 좁고 공중 몹의 히트 판정이 불쾌하게 느껴진다는 지적이 있다. 게임에 깊이가 부족해 수많은 아이작 아류작 중 하나에 그친다는 비추천 평도 있으며, 도전 과제 달성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아 불쾌감을 준다는 의견도 있다. 화면을 회색으로 만드는 아이템 등 일부 요소가 불편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좋다는 말

  • 도트 아트와 애니메이션 완성도가 좋다
  • 타격감이 좋고 아이템 시너지 구성이 탄탄하다
  • 경쾌한 룸클리어형 로그라이트로 즐길만하다

아쉽다는 말

  • 맵이 좁고 공중 몹의 히트 판정이 불쾌하다
  • 게임에 깊이가 부족해 수많은 아이작 아류작 중 하나다
  • 도전 과제 달성 난이도가 과도해 불쾌감을 준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