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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의 마르푸샤:Sentinel Girls

93.9%리뷰 2,890₩8,5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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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픽셀 그래픽의 여성 주인공이 적들의 공격으로부터 문을 지키는 하이템포 슈팅 게임이다. 간단한 조작으로 연속 사격하면서 카드를 수집하여 캐릭터를 강화하는 로그라이트 방식의 게임이다.

스팀 리뷰 2,890개 중 93.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44개입니다. 현재 8,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간단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하이템포 슈팅게임. 카드로 캐릭터를 강화하여, 적으로부터 문을 방어합니다.

출시일
2021년 8월 26일
가격 이력
₩4,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인디

태그

AnimeAction RoguelikePixel GraphicsCute2DFemale ProtagonistTwin Stick ShooterShooterRogue-liteStory RichDystopian SteampunkBullet HellSide Scroller2.5DTower DefenseRogue-likeNuditySingleplaye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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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디스토피아 세계를 배경으로 소녀들이 싸우는 도트 횡스크롤 디펜스 게임이다. 도트와 캐릭터 디자인이 매력적이고 조작이 단순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평이 있다. 여러 엔딩도 준비돼 있다. 반면 게임성이 얕아 두 번째 판부터 지루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엔딩 대부분이 우울하고 희망적인 결말이 사실상 없다는 성토도 많다. 콘텐츠가 부족하고 한 시간이면 끝난다는 평, 이펙트와 사운드가 단조롭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도트와 캐릭터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 조작이 단순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 여러 엔딩이 준비돼 있고 가격이 저렴하다

아쉽다는 말

  • 게임성이 얕아 두 번째 판부터 지루해진다
  • 엔딩 대부분이 우울해 희망적인 결말이 없다
  • 콘텐츠가 부족하고 이펙트·사운드가 단조롭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