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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듀얼리티: 에코 오브 에이다

39.3%리뷰 2,490₩79,800₩27,930−6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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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를 조종하는 드리프터가 되어 희귀 자원을 채집하고 강력한 적들과 전투하는 추출형 슈터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AI 파트너와 함께 전장에 내려 자원을 모아 생존한 채로 탈출해야 하며, 수집한 자원으로 장비를 강화할 수 있다.

스팀 리뷰 2,490개 중 39.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16개입니다. 정가 79,800원에서 65% 할인된 27,930원에 판매 중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7,43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신듀얼리티: 에코 오브 에이다』는 메카에 탑승한 플레이어가 지구상의 희소 자원인 "AO 결정" 수집을 생업으로 삼는 드리프터가 되어, 파트너 AI인 메이거스와 함께 "엔더스"라고 불리는 이형의 생물과 싸우면서 자원을 가지고 돌아가는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입니다.

출시일
2025년 1월 23일
가격 이력
₩17,43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태그

MechsLooter ShooterExtraction ShooterPvPAnimePvEDating SimMultiplayerTacticalFemale ProtagonistCuteThird-Person Shooter3DSci-fiCharacter CustomizationShooterActionExplorationSurvivalAction-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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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메카를 조종해 자원을 채집하는 생존 게임이다. 메카 조종의 무게감과 패드 진동 피드백이 좋고 대폭 할인가에는 값을 한다는 평이 있다. 반면 강제 PvP 요소가 게임을 망쳤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핵 이용자와 팀 맺기로 판이 무너진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유료 게임인데 인게임 결제 상품이 많다는 평, 최적화가 나쁘고 중반 이후 콘텐츠가 얕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메카 조종의 무게감과 진동 피드백이 좋다
  • 채집과 생존 구성이 나름 충실하다
  • 대폭 할인가에는 값을 한다

아쉽다는 말

  • 강제 PvP 요소가 경험을 크게 해친다
  • 유료 게임인데 인게임 결제 상품이 많다
  • 최적화가 나쁘고 중반 이후 콘텐츠가 얕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