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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ever Winter

72.3%리뷰 19k₩32,00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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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전쟁 기계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플레이어는 소대와 함께 시체에서 약탈한 물품으로 생존해야 하는 전술 슈팅 게임이다. 인공지능 자동화 무기와 사이보그 강화병사들이 득실거리는 전장에서 팀원들과 협력하여 전투하고 장비를 수집하며 살아남아야 한다.

스팀 리뷰 19,046개 중 72.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75개입니다. 현재 32,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0,8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e Forever Winter is a tactical shooter where you and your squad must loot the dead to survive beneath gargantuan war machines in a dystopian future of AI automata, cybernetically enhanced soldiers, and endless conflict. Millions of deaths later, the war continues with our latest update!

출시일
2024년 9월 24일
가격 이력
₩20,8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앞서 해보기

태그

Early AccessExtraction ShooterPvELooter ShooterPost-apocalypticThird-Person ShooterHorrorDifficultThird PersonDystopian ShooterGun CustomizationMechsSci-fiChoices MatterCharacter CustomizationActionTacticalTeam-BasedSty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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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끝없는 전쟁터에서 물자를 주워 살아남는 PvEvE 생존 슈터다. 아트와 세계관의 완성도가 압도적이고 하층민의 무력함을 그린 컨셉이 독보적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30시간이면 콘텐츠가 바닥난다는 지적이 있다. 유저를 불리하게 만드는 방향의 패치가 이어진다는 성토가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서버가 불안정하고 버그가 많다는 평, 소리를 내지 않아도 적이 몰려온다는 불합리 지적, 한국어 지원이 부실하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아트와 세계관의 완성도가 압도적이다
  • 전쟁의 하층민을 그린 컨셉이 독보적이다
  • 긴장감 있는 물자 회수 플레이가 잘 살아 있다

아쉽다는 말

  • 30시간이면 콘텐츠가 바닥난다
  • 유저를 불리하게 만드는 방향의 패치가 이어진다
  • 서버가 불안정하고 적 인식이 불합리하며 한국어 지원이 부실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