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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Simulator

87.9%리뷰 9,394무료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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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전으로 문명이 붕괴된 미래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마지막 남은 배달원이 되어 황폐한 대지를 누비며 물품을 목적지까지 운반하는 게임이다. 걷기 시뮬레이터 장르의 이 작품은 심리 공포와 개방형 세계 탐험을 결합하여 황량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에서의 외로운 여정을 경험하게 한다.

스팀 리뷰 9,394개 중 87.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16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e year is 2020, world war III destroyed the civilized world. You are the last post carrier, tasked to get parcels from point A to B in the most barren and desolate places on earth.

출시일
2020년 3월 5일
장르
어드벤처, 무료 플레이,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Free to PlayWalking SimulatorPsychological HorrorMultiplayerSimulationOpen WorldAdventureIndieMemesSingleplayerStory RichFunnyParody RealisticCasualImmersive SimLife SimRunnerThird PersonSexual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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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제목 그대로 계속 걷는 것이 전부인 게임이다. 풍경이 볼 만하고 퀘스트가 있어 목표가 생기며 썰매나 제트팩 같은 탈것이 중간중간 등장한다는 평이 있다. 유명 배달 게임을 저예산으로 흉내 낸 느낌이라는 감상도 많다. 반면 지형을 뚫고 떨어지는 등 버그가 많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단순 반복 이동만 남는다는 성토도 있다. 패드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평, 음악이 부실하다는 지적, 후반 탈것 구간이 억지스럽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풍경이 볼 만하다
  • 퀘스트가 있어 목표가 생긴다
  • 탈것이 중간중간 등장해 변화를 준다

아쉽다는 말

  • 지형을 뚫고 떨어지는 등 버그가 많다
  • 단순 반복 이동만 남아 지루하다
  • 패드를 지원하지 않는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