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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아아아슴 시뮬레이터 (DEEEER Simulator)

92.4%리뷰 4,218₩15,5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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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슴이 되어 목과 뿔을 무기 삼아 도시를 파괴하는 오픈월드 샌드박스 게임이다. 다른 동물들과 놀거나 무제한으로 건물과 환경을 부수며 자유로운 카오스를 즐길 수 있다.

스팀 리뷰 4,218개 중 92.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31개입니다. 현재 15,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사아아아아슴 시뮬레이터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사슴이 되어 활약하는 게임이랍니다. 기다란 목과 날카로운 뿔, 그리고 평범한 사슴이 지닌 모든 무기를 활용하여 도시를 확 찢어버리세요. 이 흔한 컨셉의 "슬로라이프 마을 파괴 게임"에서는 다른 동물들과 호호호 뛰놀며 즐길 수도 있고, 아무것도 남지 않을 때까지 대량 학살로 도시를 유린할 수 있답니다.

출시일
2021년 11월 23일
가격 이력
₩6,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ExplorationSandboxPhysicsFunnyThird PersonCuteParody SurrealOpen WorldHorsesActionSimulationComedyCasualFantasyMemesAdventureDestructionSingleplayerIn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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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사슴이 되어 도시를 부수는 병맛 오픈월드 게임이다. 발상 자체가 웃기고 시원하게 부수는 맛이 있으며 짧게 즐기기 좋다는 평이 있다. 반면 콘텐츠가 거의 없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한두 시간이면 볼 것을 다 본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부수는 것 말고 할 게 없다는 평, 홍보 영상에서 본 것에 비해 실제로 할 수 있는 요소가 적다는 지적, 정가에는 권하기 어렵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사슴이 도시를 부순다는 발상이 웃기다
  • 시원하게 부수는 맛이 있다
  • 짧게 즐기기 좋다

아쉽다는 말

  • 콘텐츠가 거의 없어 금세 끝난다
  • 부수는 것 말고 할 게 없다
  • 홍보에 비해 실제 요소가 적고 정가에는 아깝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