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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Simulator

90.8%리뷰 69k₩11,0002014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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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가 되어 도시를 누비며 주변 사물을 파괴하고 장난을 치는 개방형 샌드박스 게임이다. 물리 엔진과 황당한 상황들을 바탕으로 한 캐주얼한 경험을 제공하며, 자유로운 플레이와 코미디적 재미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스팀 리뷰 68,580개 중 90.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69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Coffee Stain Studios가 만들어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Goat Simulator is the latest in high-tech Goat Simulation technology.

개발
Coffee Stain Studios
유통
Coffee Stain Publishing
출시일
2014년 4월 1일
가격 이력
₩2,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62
DLC
4개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SimulationFunnyComedyOpen WorldSandboxPhysicsDestructionCasualIndieActionMemesSingleplayerThird PersonCo-opLocal Multiplayer3DDark HumorExplorationCuteAr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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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염소가 되어 도시를 헤집고 다니는 물리 기반 샌드박스로, 목표도 규칙도 없이 벌어지는 어이없는 상황 자체가 콘텐츠다. 아무 생각 없이 웃으며 즐기기 좋고 숨은 이벤트와 도전 과제를 찾는 재미가 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영상에서 본 재미는 대부분 편집된 장면이고 실제로는 할 게 거의 없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맵과 상호작용의 종류가 적어 한 시간이면 콘텐츠가 바닥난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멀티가 사실상 비어 있다는 평, 오래된 게임이라 튕긴다는 보고도 있다.

좋다는 말

  • 목표 없이 벌어지는 물리 기반의 어이없는 상황 자체가 웃기다
  • 숨은 이벤트와 도전 과제를 찾는 재미가 있다
  • 아무 생각 없이 짧게 켜서 즐기기 좋다

아쉽다는 말

  • 영상에서 본 재미는 편집된 장면이고 실제로는 할 게 거의 없다
  • 맵과 상호작용 종류가 적어 콘텐츠가 한 시간이면 바닥난다
  • 멀티가 사실상 비어 있고 튕김 보고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