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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berborn

95.5%리뷰 32k₩37,5002026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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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사라진 세계에서 목재펑크 비버들이 가뭄과 오염수에 맞서 생존 기지를 건설하는 샌드박스 도시 건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수직 건축과 물 관리, 지형 변형을 활용하여 식민지를 확장하고 자동화 체계를 갖춰나가야 한다.

스팀 리뷰 31,678개 중 95.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04개입니다. 현재 37,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6,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Mechanistry가 만들어 202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인간은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가뭄과 유독성 오염수가 닥쳐오는 이 세상에서 목재펑크 비버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Timberborn은 지능적인 동물, 수직 건축, 물 물리 효과, 테라포밍이 특징인 샌드박스 도시 건설 게임입니다. 많은 양의 목재가 사용됩니다.

개발/유통
Mechanistry
출시일
2026년 3월 12일
가격 이력
₩26,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5
DLC
1개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City BuilderVoxelColony SimNatureSandboxBuildingAutomationManagementSurvivalBase-BuildingSciencePhysicsFarming SimStrategy3DPost-apocalypticSimulationEarly AccessStylizedLevel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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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비버들이 댐을 짓고 물을 관리하며 가뭄을 버티는 시티빌더다. 물길을 설계해 마을을 유지하는 구조가 독특하고, 귀여운 아트와 꾸준한 업데이트가 호평받는다. 반면 물장난 외에 콘텐츠가 부족해 20~30시간이면 할 게 없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후반에는 목표가 사라져 길을 잃는다는 평도 많다. 튜토리얼과 설명이 부실하고 실제와 맞지 않는다는 성토, 오염수 추가 이후 압박감만 늘고 재미가 줄었다는 불만도 크다.

좋다는 말

  • 물길을 설계해 가뭄을 버티는 구조가 시티빌더로서 독특하다
  • 비버 캐릭터와 건물 디자인이 귀엽고 분위기가 좋다
  • 꾸준한 업데이트로 완성도가 계속 올라갔다

아쉽다는 말

  • 물 관리 외에 콘텐츠가 부족해 20~30시간이면 할 게 없어진다
  • 후반에는 목표가 사라져 무엇을 해야 할지 알기 어렵다
  • 튜토리얼과 설명이 부실하고 오염수 추가 이후 압박감만 늘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