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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e Lost

64.2%리뷰 2,377₩16,5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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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적인 1인칭 탐험 게임으로, 1980년 겨울 핵심인물인 소년이 버려진 나치 벙커를 발견하고 지하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풀어나간다. 슬라브 신화와 레트로 미래 기술이 뒤섞인 종말 이후의 세계에서 플레이어는 선택지를 통해 이야기의 진행에 영향을 미친다.

스팀 리뷰 2,377개 중 64.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6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It's winter, 1980. Szymon, a boy raised in a post-apocalyptic wasteland, finds an abandoned Nazi bunker. Will he find what he’s looking for? Play Paradise Lost and explore an underground world, where Slavic mythology mixes with retrofuturistic technology. Discover the last story on Earth.

출시일
2021년 3월 24일
가격 이력
₩1,6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UndergroundWalking SimulatorExplorationAlternate HistoryFirst-PersonPost-apocalypticAdventureChoices MatterTranshumanismStory RichAtmosphericMultiple EndingsDystopian SimulationMysteryEmotionalSingleplayerIndieReplay ValueNonlin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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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지하 벙커를 배경으로 한 1인칭 워킹 시뮬레이터다. 뛰어난 비주얼과 몰입감 있는 분위기, 정교하게 설계된 지하 시설이 추천 리뷰에서 공통으로 꼽힌다. 짧지만 몰입감 있는 서사가 끝까지 흥미를 유지시킨다는 평도 있다. 반면 걷는 속도가 지나치게 느리고 달리기 기능이 사실상 작동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저장 파일을 불러오면 캐릭터가 멈추는 버그를 겪었다는 리뷰도 다수다. 스토리 전개가 혼란스럽고 대사가 부족하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지하 벙커를 정교하게 재현한 비주얼과 분위기가 뛰어나다
  • 탐험을 방해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레벨 디자인이 돋보인다
  • 짧지만 몰입감 있는 서사로 끝까지 흥미를 유지시킨다

아쉽다는 말

  • 걷는 속도가 너무 느리고 달리기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 저장 파일을 불러오면 캐릭터가 멈추는 버그가 있다
  • 이야기 전개가 혼란스럽고 대사가 부족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