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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 Frequency

93.9%리뷰 4,458₩27,80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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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살인마에게 쫓기는 심야 라디오 진행자가 되어 레트로한 80년대 분위기 속에서 퍼즐을 풀고 생존하는 1인칭 공포 어드벤처다. 라디오국 건물을 탐험하며 전기실을 가동하고 사람들을 구하는 한편, 다양한 레트로 곡을 들으며 진행된다.

스팀 리뷰 4,458개 중 93.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1개입니다. 현재 27,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56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Killer Frequency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킬러에게 스토킹을 당하는 심야 라디오 진행자 Forrest Nash가 되어 경험해보는 1인칭 공포 어드벤처입니다. 80년대 감성을 간직한 레트로 곡의 주크박스를 들으면서 퍼즐을 풀고, 생명을 구하고, 전기실을 작동하세요!

출시일
2023년 6월 1일
가격 이력
₩5,56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AdventureHorrorPuzzleInteractive FictionSimulation1980sFirst-PersonWalking SimulatorExplorationAtmosphericStory RichAmericaSingleplayerDark ComedyFunnyComedyInvestigationChoices MatterEmotionalMultiple E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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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980년대 라디오 DJ가 되어 전화 통화로 청취자를 살인마로부터 구하는 1인칭 어드벤처 겸 워킹 시뮬레이터다. 대화와 선택지를 통해 상황을 추리하는 독특한 컨셉과 풀더빙,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대사 스킵과 텍스트 로그 기능이 없어 진행이 답답하고 지루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추리 요소가 단순하고 공포감이 부족하며 후반 전개가 억지스럽다는 불만도 여러 번 나온다. 전반적으로 스토리를 오래 몰아서 플레이해야 몰입이 잘 된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대화와 선택지로 상황을 추리하는 컨셉이 독특하다
  • 풀더빙과 사운드가 몰입감을 높인다
  • 진짜 라디오 DJ가 된 듯한 몰입감이 좋다

아쉽다는 말

  • 대사 스킵과 텍스트 로그 기능이 없어 진행이 답답하다
  • 추리 요소가 단순하고 공포감이 부족하다
  • 후반 전개와 반전이 억지스럽고 지루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