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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in Vivo

92.5%리뷰 3,581₩12,50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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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중에 반려견이 손상된 하수도로 떨어지자 주인공은 하수도 입구를 통해 어두운 지하로 내려간다. 이 게임은 밀실공포증을 중심으로 한 심리 공포물로, 플레이어는 좁은 하수도 통로를 헤매며 반려견을 찾고 각종 비정상적인 공포에 시달리는 다른 사람들을 만난다. 90년대 레트로 그래픽으로 표현된 불안정한 지하 공간의 분위기 속에서 생존하는 것이 목표다.

스팀 리뷰 3,581개 중 92.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3개입니다. 현재 12,500원입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 horror game about claustrophobia. During a storm your service dog is forced down a broken sewer drain. You find the nearest sewer entrance and run in after it. Along the way you will meet others that are also stricken by abnormal or psychological fear.

출시일
2018년 11월 5일
장르
인디

태그

Psychological HorrorHorrorAtmosphericSurvival HorrorIndiePsychologicalRetroFirst-PersonFPSLovecraftianShooterSurrealGreat SoundtrackSurvivalMatureStylizedViolentSingleplayerGoreMultiple E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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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좁은 공간과 낮은 시야각을 활용한 1인칭 심리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다. 폐쇄적인 분위기와 기괴한 사운드, 적의 추격이 주는 공포감이 뛰어나다는 평이 많다. 반면 스토리가 떡밥만 뿌려놓고 회수되지 않아 이해하기 어렵고 후반부로 갈수록 늘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미로 진행 중 게임이 멈추거나 버그로 진행이 막히는 문제를 겪었다는 성토도 여럿 있다. 낮은 FOV로 인한 멀미를 호소하는 목소리도 반복적으로 나온다.

좋다는 말

  • 좁은 공간과 낮은 시야각이 만드는 폐쇄적 공포감이 뛰어나다
  • 추격하는 적과 사운드가 만드는 긴장감이 훌륭하다
  • 강아지를 구하는 서사와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아쉽다는 말

  • 떡밥만 뿌리고 회수하지 않아 스토리 이해가 어렵다
  • 미로 진행 중 버그로 멈추거나 진행이 막힌다
  • 낮은 시야각 때문에 멀미가 심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