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First Class Trouble

78.9%리뷰 4,015₩16,5002021
스토어에서 보기 ↗

플레이어들이 협력하여 재앙을 극복해야 하는 멀티플레이 파티 게임으로, 일부 참가자는 배신자로서 다른 이들을 몰래 제거하는 킬러 로봇 역할을 맡는다. 정체를 숨긴 배신자를 찾아내고 생존하는 것이 핵심이며, 검은 유머로 채워진 긴장감 있는 심리전이 펼쳐진다.

스팀 리뷰 4,015개 중 78.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2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9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First Class Trouble은 플레이어들이 재앙에서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협력해야 하는 파티 게임입니다. 게임의 목표는 위협적인 AI를 끝내버리는 것입니다. 일부 플레이어들은 배신자로, 다른 플레이어들을 배신하기 위해 인간처럼 보이는 킬러 로봇으로서 비밀리에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출시일
2021년 11월 1일
가격 이력
₩4,9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태그

Social DeductionFunnySurvivalMultiplayerDifficultOnline Co-OpDark Humor3DParty GameThird PersonCasualPvPCo-opActionRetroSpace SimMinigamesRobotsConspiracyParty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3인칭으로 진행되는 소셜 디덕션 멀티플레이어 게임이다. 아는 사람들끼리 모여 하면 몰입감 있는 마피아식 심리전이 재미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심리적 요소가 부족하고 그냥 뛰어다니다 끝나는 단순한 술래잡기에 가깝다는 지적이 있다. 렉과 접속 끊김, 마이크 오류 등 잦은 버그가 플레이를 방해한다는 성토도 있다. 5인 고정 인원이라 친구가 많이 필요하고, 사람이 없어 매칭이 어렵다는 불만도 반복적으로 나온다.

좋다는 말

  • 아는 사람들끼리 하면 심리전 재미가 크다
  • 독특한 소셜 디덕션 컨셉이 매력적이다
  • 콘텐츠 자체는 재미있다는 평이 많다

아쉽다는 말

  • 심리적 요소가 약하고 단순한 술래잡기에 가깝다
  • 렉과 접속 끊김 등 버그가 심하다
  • 5인 고정 인원이라 친구가 많이 필요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