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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ne Drone in the Danger Zone

96.8%리뷰 33k₩20,5002021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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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검투사로 부활한 플레이어가 아레나에서 칼싸움을 펼치는 액션 게임이다. 팔다리가 절단되는 박진감 넘친 전투를 통해 비열한 시련을 극복하고 생존해야 한다.

스팀 리뷰 33,067개 중 96.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33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7,1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Doborog Games가 만들어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Clone Drone in the Danger Zone은 몸이 잘려 나가 사방에 나뒹구는 3인칭 칼싸움 게임입니다. 정신만 다운로드되어 로봇 검투사의 몸 속에서 부활한 당신은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비열한 시련 속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개발/유통
Doborog Games
출시일
2021년 7월 27일
가격 이력
₩7,1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2
DLC
3개
장르
액션, 인디

태그

RobotsAction3D FighterSwordplayMultiplayerFightingIndieFunnyVoxelSingleplayerCo-opRogue-likeOnline Co-OpThird PersonPixel GraphicsFuturisticDifficultComedySurvivalDark 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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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로봇 검투장에서 사지가 잘려나가며 싸우는 액션 게임이다. 단순한 그래픽과 달리 부위 파괴 기반 전투의 타격감이 뛰어나고, 스토리 모드의 연출과 기획이 예상보다 훨씬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콘텐츠가 짧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스토리 모드를 두 시간이면 끝낼 수 있고 이후에는 할 게 없다는 성토가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친구 초대가 비밀방에서만 가능해 함께하기 불편하다는 불만, 매칭이 이상하게 잡힌다는 평, 활 판정 문제도 지적된다.

좋다는 말

  • 부위 파괴를 축으로 한 전투의 타격감이 매우 뛰어나다
  • 단순한 그래픽과 달리 스토리 모드의 연출과 기획이 훌륭하다
  • 친구와 함께하면 난투의 재미가 크다

아쉽다는 말

  • 스토리 모드가 짧고 이후에는 할 콘텐츠가 부족하다
  • 친구 초대가 비밀방에서만 가능해 함께하기 불편하다
  • 매칭이 이상하게 잡히고 일부 무기 판정이 아쉽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