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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리뷰 6,680₩15,5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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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인물을 조종하며 픽셀아트로 표현된 어두운 미로 같은 세계를 탈출하는 퍼즐 플랫폼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각 캐릭터의 관점에서 탐험하고 퍼즐을 풀며 심리적 스릴을 느끼는 동안, 결국 하나로 연결되는 비극적인 이야기를 맞춰 나가게 된다.

스팀 리뷰 6,680개 중 91.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6개입니다. 현재 15,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6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영화 같은 퍼즐 플랫폼 게임에서 다른 세계의 미궁 깊은 곳으로부터 탈출하세요. 세 명의 캐릭터와 함께 스산하면서도 아름다운 픽셀아트 세계를 탐험하며, 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되는 암울한 이야기를 직접 체험해 보세요...

출시일
2020년 8월 21일
가격 이력
₩4,6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IndiePixel GraphicsAdventureStory RichExplorationThrillerAtmosphericPsychologicalPuzzle-PlatformerDarkPsychological HorrorSingleplayerPlatformerEmotionalMysteryHorrorPuzzle2D PlatformerActionCine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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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어두운 도트 그래픽의 퍼즐 플랫포머다. 도트 애니메이션과 배경 묘사가 섬세하고 사운드에 공을 들였으며 세 인물을 번갈아 조작하는 구성이 신선하다는 평이 많다. 한국어를 지원한다는 점도 언급된다. 반면 이야기가 지나치게 추상적이라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끝까지 봐도 무슨 내용인지 알기 어렵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마지막에 긴 내레이션으로 설명을 몰아넣는다는 평, 세 인물 중 한쪽의 플레이가 지나치게 단순하다는 지적, 정가에는 아깝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도트 애니메이션과 배경 묘사가 섬세하다
  • 사운드에 공을 들였다
  • 세 인물을 번갈아 조작하는 구성이 신선하다

아쉽다는 말

  • 이야기가 지나치게 추상적이라 이해하기 어렵다
  • 마지막에 긴 내레이션으로 설명을 몰아넣는다
  • 한 인물의 플레이가 지나치게 단순하고 정가는 비싸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