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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 Tock: A Tale for Two

85.9%리뷰 11k₩6,5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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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플레이어가 신비로운 세상에 갇혀 시간 제한 안에 탈출해야 하는 협력 어드벤처 게임이다. 각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화면을 보므로 서로의 정보를 주고받으며 퍼즐을 풀어야 하며, 로컬이나 온라인으로 함께 진행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1,056개 중 85.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08개입니다. 현재 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9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당신과 당신의 친구는 신비로운 세상에 갇혔습니다. 점점 복잡해지는 퍼즐 세상에서, 시간이 다 되기 전에 탈출하세요. 각 플레이어는 혼자서 모든 걸 볼 수 없으므로, 협력해야만 합니다! 로컬 또는 원격으로 두 개 장치에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서로 목소리만 이어져있으면 됩니다.

출시일
2019년 3월 7일
가격 이력
₩1,9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태그

PuzzleCo-opOnline Co-OpAdventureIndieCasualMultiplayerMysteryCo-op CampaignPoint & ClickLocal MultiplayerLocal Co-OpStory RichHorrorAtmosphericEscape RoomPsychological HorrorFamily FriendlyAsynchronous Multiplayer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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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 다른 화면을 보며 정보를 주고받아 푸는 2인 협동 퍼즐 게임이다. 각자 가진 단서를 말로 맞춰야 풀리는 구조가 신선하고, 짧고 직관적이라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결말이 허무하고 이야기의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마지막 대사 때문에 시간을 낭비한 기분이라는 성토가 반복된다. 후반 힌트 풀이가 억지스럽다는 평, 초대 방식이 아니라 각자 구매해 접속하는 구조가 불편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각자 가진 단서를 말로 맞춰야 풀리는 구조가 신선하다
  • 짧고 직관적이라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다
  • 미술과 분위기 연출이 좋다

아쉽다는 말

  • 결말이 허무하고 이야기의 개연성이 떨어진다
  • 후반 힌트 풀이가 억지스럽게 끼워 맞춘 느낌이다
  • 초대 방식이 아니라 각자 접속하는 구조가 불편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