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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ere Here Too

80.4%리뷰 9,925₩11,00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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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폭풍 위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성을 배경으로, 두 명의 플레이어가 통신만으로 협력하여 던전을 탐색하고 퍼즐을 풀어나가는 협력 어드벤처 게임이다. 각자 다른 위치에서 얻은 정보를 주고받으며 성 내 숨겨진 진실을 규명하고 탈출하여야 한다.

스팀 리뷰 9,925개 중 80.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20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죽음 직전, 끝도 없는 폭풍 위로 거대한 건물이 불쑥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통신 기반 협동 어드벤처 게임에서 이 어둠의 성에 감추어진 진실을 밝혀보세요.

출시일
2018년 2월 2일
가격 이력
₩2,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태그

Online Co-OpEscape RoomPuzzleCo-opHorrorMultiplayerInvestigationAction-AdventureFirst-PersonAtmosphericAdventureMultiple EndingsCo-op CampaignMysteryPsychological HorrorLinearCasualDarkImmersiveIn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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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 다른 공간에서 무전으로만 소통해 탈출하는 협동 퍼즐의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보다 퍼즐이 다양해지고 볼륨이 커졌으며 서로의 설명 능력을 시험하는 재미가 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퍼즐이 불친절해 무엇을 설명해야 할지조차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제한 시간이 빡빡한 구간에 대한 불만이 크다. 조작감이 불편하다는 평, 체스판 등 특정 구간에서 진행이 막히는 버그 보고도 반복된다.

좋다는 말

  • 무전으로만 소통해 푸는 협동 구조가 여전히 재미있다
  • 전작보다 퍼즐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볼륨이 커졌다
  • 함께 클리어했을 때의 성취감이 크다

아쉽다는 말

  • 퍼즐이 불친절해 무엇을 설명해야 할지조차 파악하기 어렵다
  • 제한 시간이 빡빡한 구간이 있어 압박이 크다
  • 특정 구간에서 진행이 막히는 버그가 보고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