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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ef: Deadly Shadows

81.3%리뷰 2,449₩9,89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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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도둑 개릿이 되어 경비를 피하고 자물쇠를 따며 부자들의 저택에 침입하는 스텔스 액션 게임이다. 어둡고 음산한 도시를 배경으로 정교한 보안 시설을 뚫고 귀중품을 훔쳐내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은신과 전술을 통해 임무를 완수하는 침입 시뮬레이션 장르의 작품이다.

스팀 리뷰 2,449개 중 81.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7개입니다. 현재 9,89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98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Ion Storm가 만들어 200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You are Garrett, the master thief. Rarely seen and never caught, Garrett is the best that ever was. Able to sneak past any guard, pick any lock, and break into the most ingeniously secured residences. Garrett steals from the wealthy and gives to himself, making his living in the dark and foreboding City.

개발
Ion Storm
유통
Eidos Interactive Corp.
출시일
2007년 3월 29일
가격 이력
₩1,98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85
장르
액션

태그

StealthAtmosphericActionSteampunkFirst-PersonClassicDarkThird PersonStory RichImmersive SimHorrorSingleplayerFantasyDark FantasyAdventureMedievalImmersiveOpen WorldFPS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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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인칭 시점으로 은신과 절도를 중심에 둔 고전 잠입 액션 게임이다. 전투를 거의 배제하고 순수한 잠입 플레이에 집중한 점, 어둡고 몰입감 있는 분위기, 특히 크레이들 미션의 으스스한 공포감이 추천 리뷰의 공통된 장점이다. 반면 버그가 많아 수시로 튕기거나 진행에 문제가 생긴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퀘스트 진행 조건이 불명확해 맵을 다 뒤져야 하는 불편함, 캐릭터 조작감이 어색하다는 불만도 있다. 한글 패치가 없고 목표 위치조차 지도에 표시되지 않아 진입 장벽이 높다는 점, 시스템이 너무 구식이라 답답하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전투 요소를 배제한 순수한 잠입 플레이가 매력적이다
  • 어둡고 몰입감 있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 크레이들 미션 같은 으스스한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

아쉽다는 말

  • 버그가 많아 수시로 튕기고 진행이 불안정하다
  • 퀘스트 조건이 불명확해 맵을 다 뒤져야 할 때가 있다
  • 조작감이 어색하고 시스템이 너무 구식이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