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ef Gold (1999)
1인칭 시점의 스텔스 액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도둑이 되어 검과 곤봉, 다양한 화살로 무장하고 목표물을 몰래 접근해 귀중품을 탈취한다. 의뢰를 수행하며 금전을 얻고 주변 인물들의 숨겨진 의도를 밝혀내면서 배신과 복수로 얽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3,862개 중 92.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4개입니다. 현재 7,69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9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Looking Glass Studios가 만들어 201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talk your prey on the quest for stolen goods with your blackjack, sword, and an assortment of unique arrows. Steal for money and uncover the hidden agendas of your allies and enemies as you play through an unravelling story of deception and revenge.
- 개발
- Looking Glass Studios
- 유통
- Eidos Interactive Corp.
- 출시일
- 2012년 5월 22일
- 가격 이력
- ₩1,9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 플랫폼
- Windows
- 한국어
- 미지원
- 메타크리틱
- 92
- 장르
- 액션, 시뮬레이션
태그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Thief II: The Metal Age
공통 태그 17개 · Stealth · Classic · First-Person · Atmospheric
1,957
₩7,690
Thief: Deadly Shadows
공통 태그 16개 · Stealth · Classic · First-Person · Atmospheric
2,449
₩9,890
Arx Fatalis
공통 태그 13개 · Stealth · Classic · First-Person · Atmospheric
2,231
₩5,500
Vampire: The Masquerade - Bloodlines
공통 태그 12개 · Stealth · Classic · First-Person · Atmospheric
14k
₩27,900
Dark Messiah of Might & Magic
공통 태그 12개 · Stealth · Classic · First-Person · Atmospheric
11k
₩5,500
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Game of the Year Edition (2009)
공통 태그 12개 · Classic · First-Person · Atmospheric · Action
51k
₩17,300
The Elder Scrolls III: Morrowind® Game of the Year Edition
공통 태그 12개 · Classic · First-Person · Atmospheric · Action
26k
₩17,300
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Game of the Year Edition Deluxe (2009)
공통 태그 12개 · Classic · First-Person · Atmospheric · Action
51k
₩23,080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그림자에 숨어 잠입하는 1인칭 클래식 잠입 액션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최소한의 정보로 넓은 맵을 탐색하며 도둑이 된 느낌을 주는 게임성이 고전임에도 여전히 훌륭하다는 평이 많다. 반면 길을 찾기 어렵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조작법을 익히기 어려워 초반에 포기했다는 성토도 있다. 윈도우7 등 구형 환경에서 호환성 문제가 있어 인트로 영상이 잘리는 등 기술적 결함이 있다는 지적, 무료로 받은 게임임에도 재미를 못 느꼈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잠입과 탐색의 고전 게임성이 지금 봐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 최소 정보로 넓은 맵을 탐색하는 재미가 있다
- 분위기와 몰입감이 뛰어난 명작이다
아쉽다는 말
- 길 찾기가 어렵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
- 조작법을 익히기 어려워 초반에 포기하게 된다
- 윈도우7 등에서 호환성 문제로 일부 콘텐츠가 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