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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o: Tough Life

84.2%리뷰 8,853₩32,0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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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거리를 무대로 노숙인의 삶을 체험하는 생존 롤플레잉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식량과 물품을 수집하고, 구걸하거나 절도를 통해 추위 나는 겨울을 버텨내야 하며, 혼자 플레이하거나 온라인 협력 모드로 진행할 수 있다.

스팀 리뷰 8,853개 중 84.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4개입니다. 현재 32,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0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Hobo: Tough Life is an urban survival role-playing game where you play as a homeless person. Play alone or team up in online co-op. Explore the streets of Praslav, scavenge for food and supplies, beg, steal, and do whatever else it takes to survive the forthcoming winter.

출시일
2021년 4월 12일
가격 이력
₩8,0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SurvivalOpen WorldMultiplayerBase-BuildingRPGFirst-PersonCraftingStory RichSimulationSandboxRealisticCo-opOnline Co-Op3DAdventureConversationAtmosphericActionHeistInteractive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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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인칭 시점으로 도시를 배경으로 노숙자의 생존을 다루는 오픈월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다양한 상호작용과 숨겨진 서브퀘스트, 세밀한 생존 수치 체계가 매력적이라는 평이 있다. 반면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아 퀘스트와 대화를 즐기기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최적화가 나빠 버벅임과 멀미가 심하다는 불만도 있다. 콘텐츠가 부족하고 건축 등 일부 요소가 노가다성이 심해 지루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다양한 상호작용과 숨겨진 서브퀘스트가 매력적이다
  • 생존 수치 체계가 세밀하고 몰입감이 있다
  • 향후 개발사의 발전 가능성이 기대된다

아쉽다는 말

  • 한글화가 안 되어 있어 대화와 퀘스트 이해가 어렵다
  • 최적화가 나빠 버벅임과 멀미가 발생한다
  • 콘텐츠가 부족하고 건축 등이 노가다성이 심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