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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eval Dynasty

90.8%리뷰 45k₩27,900₩13,950−50%2021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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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사냥과 건축을 통해 왕조를 건설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황량한 땅에서 자원을 모으고 구조물을 짓고 정착지를 확장하며 자신의 문명을 발전시켜나간다. 싱글플레이와 협력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생존하거나 멸망하는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스팀 리뷰 45,166개 중 90.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19개입니다. 정가 27,900원에서 50% 할인된 13,95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Render Cube가 만들어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척박한 중세 시대에서 사냥하고, 살아남고, 건축하고, 지도자가 되어 보세요. 나만의 중세 왕조를 만들어 오래 지속될 번영을 지켜내거나, 노력하다 죽음을 맞이하세요! 혼자 플레이하거나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궁극의 중세 경험을 즐기세요.

개발
Render Cube
유통
Toplitz Productions
출시일
2021년 9월 23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3
DLC
8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CraftingBuildingMultiplayerCo-opMedievalSurvivalOpen WorldImmersive SimSandboxBase-BuildingRPGSingleplayerSimulationAtmosphericRealisticFirst-PersonAdventureHistoricalManagementAgri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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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중세 시대에 정착지를 세우고 주민을 모아 마을을 키우는 생존 시뮬레이션이다. 작은 오두막에서 시작해 마을이 사람 사는 곳이 되어가는 과정과 깔끔한 UI, 그리고 시간 설정을 조절할 수 있는 유연함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주민이 생기면 자동화가 돼 할 일이 사라지고 콘텐츠가 얕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퀘스트가 대부분 심부름 반복이라는 성토가 뒤따른다. 전투와 이벤트가 빈약하다는 평, 튕김과 사망 관련 버그 보고도 있다.

좋다는 말

  • 작은 정착지가 마을로 커가는 과정의 성취감이 크다
  • UI가 깔끔하고 시간 설정을 조절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멀티를 지원해 함께 마을을 키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주민이 생기면 자동화돼 할 일이 사라지고 콘텐츠가 얕다
  • 퀘스트가 대부분 심부름 반복이고 이벤트가 빈약하다
  • 전투 요소가 밋밋하고 튕김·사망 관련 버그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