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ndy and the Ink Machine
잉크로 뒤덮인 낡은 스튜디오에서 벤디라는 악몽 같은 캐릭터와 마주치는 퍼즐 액션 공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인칭 시점에서 어두운 미로를 탐험하며 주변의 기괴한 물체들을 이용해 난관을 헤쳐나가야 한다. 추억의 카툰 세계에 숨겨진 공포와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진행을 경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29,290개 중 88.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22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Bendy and the Ink Machine® is the first person puzzle action horror game that will forever ruin your childhood love of cartoons.
- 출시일
- 2017년 4월 27일
- 가격 이력
- ₩6,4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전략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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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낡은 애니메이션 공장을 무대로 한 1인칭 공포 어드벤처다. 흑백 카툰풍 미술과 잉크로 표현한 연출이 독특하고 초반 챕터의 분위기가 강렬하다는 평이 많다. 잔인한 묘사가 적어 부담이 덜하다는 반응도 있다. 반면 챕터가 이어질수록 심부름과 퍼즐이 늘어 공포가 사라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중후반 설계가 무너져 괴물이 귀찮은 존재가 된다는 성토도 있다. 대사 비중이 지나치게 크다는 평, 세이브가 어긋나는 버그 보고도 있다.
좋다는 말
- 흑백 카툰풍 미술과 잉크 연출이 독특하다
- 초반 챕터의 분위기와 긴장감이 강렬하다
- 잔인한 묘사가 적어 부담이 덜하다
아쉽다는 말
- 챕터가 이어질수록 심부름과 퍼즐이 늘어 공포가 사라진다
- 중후반 설계가 무너져 괴물이 귀찮은 존재가 된다
- 대사 비중이 지나치게 크고 세이브 버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