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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T: Dream Dealer Trip

55%리뷰 231₩4,4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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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환각 사이를 표류하는 1인칭 워킹 시뮬레이터다. 플레이어는 여러 세계를 거닐며 자신이 본 것이 실재인지 몽환인지 분간할 수 없는 경험을 하게 된다. 감각적 자극과 심리적 몰입감을 추구하는 실험적 게임이다.

스팀 리뷰 231개 중 5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개입니다. 현재 4,4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9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DMT: Dream Dealer is a walking simulator that guides you trough a trip between worlds. You'll never know if what you see is real, or if you are in a trance. A game made to delight your sensory system, inspired by titles like The Stanley Parable, Dear Esther, Gone Home...

출시일
2016년 10월 1일
가격 이력
₩9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ActionIndieCasualAdventureSimulationHorrorFirst-PersonRelax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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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목표나 지시 없이 초현실적인 꿈속 공간을 걷는 1인칭 탐험 게임이다. Dear Esther, The Stanley Parable 같은 분위기 있는 탐험 게임에 비견되는 감각적인 몰입감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조작감이 나쁘고 그래픽이 흐릿하며 유니티 에셋을 대충 조합한 듯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짧고 반복적인 구성이라 실질적인 게임플레이가 부족하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Dear Esther·Stanley Parable 같은 분위기 있는 탐험 게임에 비견된다
  • 감각적이고 몰입감 있는 초현실적 분위기가 강점이다

아쉽다는 말

  • 조작감이 나쁘고 그래픽이 흐릿하다
  • 유니티 에셋을 대충 조합한 듯한 완성도다
  • 짧고 반복적이라 실질적인 게임플레이가 부족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