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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Sir!! The Insult Simulator

91%리뷰 3,702₩2,3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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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단어 조합으로 욕설과 모욕을 만들어 상대방을 공격하는 턴 기반 전투 게임이다. 콤보와 크리티컬 같은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친구나 가족과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으로 대결하며 재미있는 말싸움을 펼친다.

스팀 리뷰 3,702개 중 9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3개입니다. 현재 2,3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9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 Hilarious Insult-‘em up in which players must verbally take-out their friends and family in different game modes. Assemble witty insults using different word strings, and employ combos, criticals, continuations and more to battle your opponents both offline and online across multiple devices.

출시일
2016년 10월 25일
가격 이력
₩9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ComedyIndieSimulationFunnyMultiplayerLocal Multiplayer2DSingleplayerPixel GraphicsTurn-BasedStrategyCasualFightingGreat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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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몬티 파이튼식 영국 유머를 바탕으로 문장을 조합해 상대를 모욕하는 턴제 대결 시뮬레이터다. 주어와 동사, 약점 단어를 조합해 콤보를 만드는 방식이 독특하고 영어 문법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는 평이 많다. 캐릭터별 고유 문구와 애니메이션 등 세세한 요소도 볼거리로 꼽힌다. 몬티 파이튼을 잘 알수록 재미가 커진다는 평도 있으며, 친구와 함께 즐기면 더 재미있다는 의견도 있다. 다만 처음에는 무엇이 대상이고 무엇이 수식어인지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주어와 약점 단어를 조합하는 콤보 시스템이 독특하다
  • 영어 문법 공부와 예절 교육에 도움이 된다는 평이 많다
  • 캐릭터별 고유 문구와 애니메이션 등 볼거리가 있다

아쉽다는 말

  • 처음에는 대상과 수식어 구분이 어려워 헷갈린다는 의견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