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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오렌지 주스

91.7%리뷰 28k₩7,8002014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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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턴 기반 보드 게임으로, 주사위를 굴려 상대를 제압하는 멀티플레이 전략 게임이다. 귀여운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캐릭터들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경쟁할 수 있으며, 운과 전략을 모두 활용하여 승리를 노려야 한다.

스팀 리뷰 28,236개 중 91.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07개입니다. 현재 7,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9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Orange_Juice가 만들어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100% 오렌지 주스는 개발사 귤즙의 올스타 디지털 멀티플레이어 보드 게임입니다. 여기서 하늘을 나는 붉은 와인통, QP 슈팅, 스구리, 소라의 캐릭터들과 완전 새로운 캐릭터들이... 주사위로 겨룹니다.

개발
Orange_Juice, Fruitbat Factory
유통
Fruitbat Factory
출시일
2014년 5월 16일
가격 이력
₩1,9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DLC
43개
장르
인디, 전략

태그

AnimeBoard GameCuteMultiplayerStrategyCard GameTurn-BasedIndieCasualFunnyGreat SoundtrackCo-opFemale ProtagonistSingleplayer2DDifficultMemesFamily FriendlyComedySurvival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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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주사위를 굴려 판을 돌며 카드로 겨루는 보드 게임이다. 규칙이 익숙해지면 중독성이 강하고 캐릭터와 카드 조합의 폭이 넓으며 할인과 무료 배포가 잦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운의 비중이 지나치게 커서 실력으로 뒤집을 여지가 거의 없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주사위가 계속 낮게 나오면 아무것도 못 하고 판이 끝난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AI가 편향적으로 느껴진다는 불만, 업데이트가 뜸하다는 평, 함께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규칙이 익숙해지면 중독성이 강하고 판마다 흐름이 달라진다
  • 캐릭터와 카드 조합의 폭이 넓다
  • 할인과 무료 배포가 잦아 진입 부담이 적다

아쉽다는 말

  • 운의 비중이 지나치게 커서 실력으로 뒤집을 여지가 거의 없다
  • AI가 편향적으로 느껴진다는 불만이 반복된다
  • 업데이트가 뜸하고 함께할 사람이 없으면 재미가 줄어든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