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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 오브 던저니어링 얼티밋 에디션 Guild of Dungeoneering Ultimate Edition

77%리뷰 2,570₩20,50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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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조합하여 던전을 구성하고 그 안에서 모험하는 턴 기반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영웅을 직접 조종하지 않고 던전의 구조와 몬스터 배치를 카드로 건설하며, 자신이 만든 던전 속 영웅의 성장을 지켜보고 지원한다.

스팀 리뷰 2,570개 중 7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9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0,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완전히 새로 재정비하고 리마스터된 길드 오브 던저니어링 얼티밋 에디션은 턴 기반의 던전 크롤러 게임이지만 다른 게임과는 약간 다릅니다. 영웅을 조종하는 대신 영웅을 둘러싼 던전을 건설하죠.

출시일
2015년 7월 14일
가격 이력
₩10,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RPG

태그

Roguelike DeckbuilderRogue-likeDeckbuildingRPGCard GameTurn-BasedIndieDungeon CrawlerSingleplayerRogue-liteStrategyComedy2DGreat SoundtrackFantasyFunnyDifficultCuteMouse onlyFamily Frien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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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길드를 운영하며 던저니어를 고용해 던전을 클리어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던전크롤러다. 간단한 규칙과 귀엽고 깔끔한 그림체, 완벽한 한글화가 추천 리뷰에서 자주 언급된다. 반면 카드로 모든 전투가 결정되고 적이 항상 선공이라 운빨의 영향이 지나치게 크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던전을 깨면 장비가 모두 사라지고 캐릭터 성장이 거의 없어 후반부로 갈수록 반복적이고 단조로워진다는 불만도 많다. 죽을 때마다 조롱하는 음유시인 대사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간단하지만 잘 만든 로그라이크 덱빌딩 던전크롤러다
  • 그림체가 깔끔하고 아기자기하다
  • 완벽한 한글화로 스토리 이해가 쉽다

아쉽다는 말

  • 카드 운빨의 영향이 지나치게 커서 전투가 불공평하다
  • 던전 클리어 시 장비가 모두 사라져 성장 요소가 부족하다
  • 후반부로 갈수록 반복적이고 단조로워진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