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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MM

71.3%리뷰 4,193₩9,9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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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전염병으로 인류가 사라진 황폐한 세계에서 두 여행자가 광활한 황무지를 횡단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서사다. 1인칭 시점에서 주변을 탐색하고 생존에 필요한 물품을 찾으며, 심리 공포와 생존 공포가 섞인 분위기 속에서 여행을 진행한다.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스팀 리뷰 4,193개 중 71.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6개입니다. 현재 9,9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98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Post-apocalyptic story about two travelers who set out on a long journey in the wasteland, left by people after the global epidemic.

출시일
2016년 5월 27일
가격 이력
₩1,98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태그

FPSWalking SimulatorSurvival HorrorHidden ObjectShooterFirst-PersonVisual NovelHorrorPsychological HorrorMultiple EndingsChoices MatterStory RichExplorationOpen WorldPuzzleRealisticAtmosphericActionSci-fiPost-apocalyp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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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러시아 시골과 아포칼립스 분위기를 걷고 탐색하며 즐기는 워킹 시뮬레이터형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다. 황량하고 절망적인 분위기 묘사와 저렴한 가격에 비해 그럴듯한 몰입감을 장점으로 꼽는 추천 리뷰가 많다. 반면 진행 속도가 지나치게 느리고 목적지를 찾기 힘들어 헤매게 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정해진 경로에서 벗어나면 막히는 낮은 자유도, 조작감과 UI의 어설픔을 지적하는 의견도 있다. 머리를 흔들며 걷는 연출 때문에 멀미와 어지러움을 느꼈다는 불만도 여러 번 제기됐다.

좋다는 말

  • 황량한 러시아 아포칼립스 분위기 묘사가 뛰어나다
  • 가격에 비해 몰입도가 높다는 평이 많다
  • 플래시백으로 전개되는 스토리에 반전이 있다

아쉽다는 말

  • 진행 속도가 지나치게 느리고 답답하다
  • 목적지 표시가 불친절해 자주 길을 헤맨다
  • 정해진 루트를 벗어나면 막히는 등 자유도가 낮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