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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tor: Resistance

91.8%리뷰 16k₩40,0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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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프랜차이즈의 미래 전쟁을 배경으로 한 일인칭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기계와의 전쟁 중 인류의 저항군이 되어 전투를 벌이며,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진다. 로봇 군단에 맞서 생존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전쟁의 대가와 인류의 운명을 경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16,480개 중 91.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9개입니다. 현재 40,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0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Teyon가 만들어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erminator: Resistance, is a first-person shooter set during the 'Future War' scenario that was only glimpsed at in the iconic films, 'THE TERMINATOR' and 'T2: JUDGMENT DAY'. The machines are destined to lose, but at what cost?

개발
Teyon
유통
Reef Entertainment
출시일
2019년 11월 14일
가격 이력
₩8,0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DLC
2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태그

FPSPost-apocalypticChoices MatterSci-fiOpen WorldFirst-PersonSingleplayerRPGStory RichRobotsActionMultiple EndingsAtmosphericFuturisticCraftingAdventureViolentShooterGreat SoundtrackCine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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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터미네이터 영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1인칭 FPS 겸 RPG 오픈월드 게임이다. 추천 리뷰들은 T1, T2의 미래 전쟁 분위기를 잘 살렸고 은신, 파밍, RPG식 성장 등 다양한 요소를 시도한 점을 호평한다. 반면 몰입되지 않는 스토리와 캐릭터 발연기, 지루한 전투와 파밍이 비추천 리뷰의 핵심 지적이다.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불만도 여러 리뷰에서 반복된다. 공식 한국어 자막이 없어 대화와 스토리 전개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으며, 유저 한글패치를 이용하라는 추천 리뷰들이 있다.

좋다는 말

  • T1, T2의 미래 전쟁 분위기를 잘 살렸다
  • 은신, 파밍, RPG식 성장 등 다양한 요소를 시도했다
  • 터미네이터 프랜차이즈 팬이면 만족할 만하다

아쉽다는 말

  • 몰입되지 않는 스토리와 캐릭터 발연기가 지적된다
  • 전투와 파밍이 지루하고 반복적이다
  •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