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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DEFENSE FORCE 4.1 The Shadow of New Despair

95%리뷰 10k₩20,5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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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침략한 외계인 무리 레이버저스에 맞서 지구방위군이 펼치는 전투를 그린 제삼인칭 슈팅 게임이다. 네 가지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방대한 무기 목록으로 무장하고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온라인 및 로컬 협력 플레이를 지원한다.

스팀 리뷰 10,054개 중 9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4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9,2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SANDLOT가 만들어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It's a fight for the future of the planet between the Ravagers, a merciless swarm of alien invaders, and the Earth Defense Force (EDF) in this third-person shooter.Play as four different classes in over 80 missions with a range of 800 weapons at your disposal.Co-op play supported.

개발
SANDLOT
유통
D3PUBLISHER
출시일
2016년 7월 18일
가격 이력
₩9,2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79
DLC
18개
장르
액션

태그

ActionThird-Person ShooterCo-opOnline Co-OpAliensMechsSci-fiLocal Co-OpAnimeSplit ScreenFunnyMultiplayerShooterRobotsDestructionComedyDifficultSingleplayerGoreMe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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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거대 곤충 무리를 상대하는 B급 감성 협동 슈터다. 압도적인 물량과 건물을 통째로 부수는 규모가 최대 장점이고 병과마다 개성이 뚜렷하며 협동으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풀 수 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무기와 방어구를 얻으려면 반복 파밍이 지나치게 길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결국 파밍해서 물량을 죽이는 것이 전부라는 성토도 있다. 그래픽이 낡았다는 평, 높은 난도에서 병과 간 격차가 커지고 혼자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 미션 시작 시 튕기는 오류가 고쳐지지 않았다는 불만, 값이 비싸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압도적인 물량과 파괴되는 전장 규모가 시원하다
  • 병과마다 개성이 뚜렷하다
  • 협동 플레이로 스트레스를 풀기 좋다

아쉽다는 말

  • 무기와 방어구를 얻으려면 반복 파밍이 지나치게 길다
  • 그래픽이 낡았고 값이 비싸다
  • 높은 난도에서 병과 격차가 크고 혼자서는 한계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