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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DEFENSE FORCE 5

94.5%리뷰 11k₩61,0002019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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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방위군의 병사가 되어 외계 생명체의 침략에 맞서는 제3인칭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무기와 장비를 활용하여 몰려드는 거대한 외계 생물들을 제거하며 지구를 방어하여야 한다. 혼자 또는 함께 협력하여 미션을 완료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0,763개 중 94.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76개입니다. 현재 6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5,01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SANDLOT가 만들어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인류여, 운명에 맞서라. 서기 2020년. 돌연 습격해온 외계 생명체와 '전지구방위군' EDF의 전투를 그린 액션 슈팅. 당신은 EDF의 병사가 되어 무수히 덤벼드는 거대한 적을 섬멸하고 지구의 평화를 지켜라.

개발
SANDLOT
유통
D3PUBLISHER
출시일
2019년 7월 11일
가격 이력
₩25,01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6
DLC
20개
장르
액션

태그

ActionOnline Co-OpThird-Person ShooterCo-opMechsAliensShooterLocal Co-OpSci-fiMultiplayerSplit ScreenFunnyClass-BasedAnimeSingleplayerDifficultThird PersonViolentGoreHack and S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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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외계 생물의 침공을 막아내는 3인칭 슈터다. 화면을 뒤덮는 물량과 파괴 규모가 압도적이고 병과별 플레이 방식이 확연히 달라 B급 감성 특유의 재미가 크다는 평이 많다. 반면 그래픽과 완성도가 정가에 비해 떨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할인 때가 아니면 값을 못 한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무기와 방어구 파밍 노가다가 지나치다는 평, 진행이 멈추는 버그와 미션 구성의 반복성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화면을 뒤덮는 물량과 파괴 규모가 압도적이다
  • 병과별 플레이 방식이 확연히 다르다
  • B급 감성 특유의 재미와 협동 플레이가 좋다

아쉽다는 말

  • 그래픽과 완성도가 정가에 비해 떨어진다
  • 무기와 방어구 파밍 노가다가 지나치다
  • 진행이 멈추는 버그와 반복적인 미션 구성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