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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리뷰 4,445₩3,3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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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망에서 탄생한 드래곤들이 존재하는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턴제 RPG다. 플레이어는 거짓말을 먹는 능력을 지닌 어린 드래곤을 데리고 다니는 정체불명의 여행자가 되어, 각 지역의 인물들이 숨긴 거짓과 욕망을 마주하게 된다. 픽셀 그래픽과 손그림으로 표현된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4,445개 중 95.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8개입니다. 현재 3,3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3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elcome to a world in which dragons are born from the desires of mankind. Each dragon is bestowed with unique powers in accordance with the specific desires of their human familiar. One mysterious stranger travels the land, accompanied by a young dragon graced with the power of eating lies.

출시일
2016년 2월 25일
가격 이력
₩1,3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RPG

태그

Story RichPixel GraphicsIndieRPGRPGMakerHand-drawn2DParty-Based RPGTurn-BasedAtmosphericJRPGFemale ProtagonistDragonsComic BookCuteSurrealPsychological HorrorStylizedAnimeColo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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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거짓을 먹는 용 에피나와 사기꾼 테오의 이야기를 다루는 3편 구성의 픽셀 그래픽 RPG다. 짧은 분량에 비해 스토리 완성도가 높고 그림체와 캐릭터가 귀엽다는 평이 많다. 무료로도 즐길 수 있지만 도전과제와 트레이딩 카드, 후원 목적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스팀 정식판은 공식 한글화가 없어 외부 한글 패치를 써야 하며 이 경우 도전과제 연동이 되지 않는다는 불편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반면 진행이 느슬느슬하다가 갑자기 죽는 전개에 당황스러웠다는 비추천 리뷰가 1편 있다.

좋다는 말

  • 짧은 분량에도 스토리 완성도와 플롯이 탄탄하다
  • 도트와 일러스트가 아기자기하고 귀엽다
  • 플레이타임에 비해 가격이 착하다

아쉽다는 말

  • 갑작스러운 전개 전환이 당황스럽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