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pair
지하철 터널에서 깨어난 주인공이 자신과 승객들에게 일어난 일의 진실을 파악하기 위해 지하 깊숙한 지역을 탐험하는 일인칭 어드벤처다. 낡은 지하철역과 미로 같은 지하묘지에서 실마리를 수집하고 주변을 조사하며 사건의 전말을 밝혀나간다.
스팀 리뷰 1,837개 중 34.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개입니다. 현재 1,100원입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e main character wakes up in a tunnel of the subway and tries to find out that happened to it and other passengers of the train. To understand that after all it happened to the gone passengers, the player should investigate strange catacombs being deeply underground.
- 출시일
- 2015년 5월 12일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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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인칭 시점으로 어두운 지하 공간을 손전등에 의지해 걸어 탐험하는 짧은 공포 어드벤처다. 짧게 즐길 수 있고 나름의 으스스한 분위기를 낸다는 평이 있다. 반면 손전등 배터리가 지나치게 부족해 게임 목적이 배터리 찾기가 되어버렸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최적화가 나빠 어두운 곳에서 그래픽이 깨지고 세이브도 없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불만도 많다. 이동 속도가 느리고 스토리 설명이 부족해 진행 목적을 알기 어렵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짧게 즐길 수 있는 1인칭 공포 게임이다
- 으스스한 분위기 연출이 나름 있다
아쉽다는 말
- 손전등 배터리가 부족해 배터리 찾기가 게임 목적이 되어버렸다
- 최적화가 나빠 어두운 곳에서 그래픽이 깨지고 세이브도 없다
- 이동 속도가 느리고 스토리 설명이 부족해 목적을 알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