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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Survive 2

69.2%리뷰 11k₩16,0002016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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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애나의 황폐한 땅에서 좀비의 위협에 맞서는 생존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혼자 또는 협력 모드로 자원을 채집하고 도구와 무기를 제작하며 캠프를 방어하는 방식으로 생존해야 한다. 기아와 목갈증, 좀비 무리로부터의 생존이 주요 과제다.

스팀 리뷰 10,914개 중 69.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71개입니다. 현재 16,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0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Eko Software가 만들어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죽느냐 사느냐? 결정을 내려요, 낯선 친구. 여기 루이지애나에선 언데드처럼 어정쩡한 상태는 환영 받지 못한답니다. 혼자서든 친구들과 함께든 알아서 식량과 물과 주거지 같은 기본 필요를 채우고 직접 도구랑 무기를 만들어서 캠프를 지키고 굶주린 좀비에 맞서 싸우는 겁니다.

개발
Eko Software
유통
505 Games
출시일
2016년 9월 8일
가격 이력
₩4,0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69
DLC
9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태그

SurvivalZombiesMultiplayerOpen World Survival CraftOpen WorldCo-opCraftingActionRPGAdventureBase-BuildingLocal Co-OpGoreSingleplayerThird PersonTop-Down ShooterShooter4 Player LocalEarly AccessDark 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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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좀비 세상에서 캠프를 꾸리고 재료를 모아 장비를 만드는 쿼터뷰 생존 게임이다. 제작 시스템이 잘 짜였고 좀비 종류에 따라 대응을 바꾸는 재미가 있다는 평이 많다. 사양 부담이 낮고 협동도 가능하다. 반면 후반으로 갈수록 경험치 노가다만 남아 지루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같은 몹과 같은 맵이 반복된다는 성토도 있다. 아이템 레벨이 초기화되는 버그 보고, 설명이 불친절하고 전작보다 조작감이 떨어진다는 평, 그리고 서버가 닫혀 멀티가 불가능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재료를 모아 장비를 만드는 제작 시스템이 잘 짜여 있다
  • 좀비 종류에 따라 대응을 바꾸는 재미가 있다
  • 사양 부담이 낮고 협동으로 즐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후반으로 갈수록 경험치 노가다만 남아 지루해진다
  • 같은 몹과 맵이 반복되고 설명이 불친절하다
  • 서버가 닫혀 멀티플레이가 불가능하다는 보고가 있다

리뷰